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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어느날 문득 말했다.

"아베가 어떻게 계속 총리 하는지 이해가 안가.

일본사람들은 다들 바보인가?"

한국 사람으로 이해가 안갈수 있는 문제긴 하다.

우선 일본 정치판에 아베 말고도 인물은 있긴 하다.

자민당 내에도 있긴 하지만, 중요한 한가지를 알고 넘어가야 한다.

정치판에서 인기를 끌려면 반드시 "혐한" 이어야 한다.

자민당 내에서도 혐한 아닌 인물이 있긴 하나, 그것 하나만으로도 약점이 된다.

이름이 잘 생각 안나지만, 실리 외교를 추구하는 타로라는 사람도 있다.

이사람은 철저한 실리 외교를 추구하는데, 문제는 혐한이 아니라는 것이다.

혐한이 아니여도 혐한인척 해야 하는 정치판인데...

특히 타로라는 이사람은 실리를 위해서는 독도를 넘겨도 된다고 길거리 유세에서도 말을 했는데.

원래 독도는 한국것인데 저런말을 하다니..

어쨋든 그말을 들은 일본인들 입장에서는 매국노로 보일수밖에...

 

개판치는 아베와 자민당... 그런데도 일본인들이 자민당과 아베를 찍는데는

혐한이라는 이유가 있다.

얼마나 한국인들을 미워하면 그럴까?

물론 대다수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를 직접 행사하는 상당수가 혐한을 지지한다는게 문제.

혐한만 하면 무엇이든 되는 일본인데...

한국인이 일본에 넘어가 혐한을 하면 더욱 좋아하고.(이건 한국도 마찮가지인가?)

어쨋든 조만간 또 일본과 문제가 생기는건 뻔한데, 어떻게 흘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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