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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난 그동안 저 두 단어를 전혀 모르고 살다가 코로나19로 저 두단어를 알게 되었다.

당장 엄청난 숫자의 확진자가 나오는데 기껏 한다는 말이 바이러스 테러라니...

확진자가 되는순간 국가의 감시로 이동이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이 교회를 테러 했다는 말인가?

뉴스에 보면 전광훈은 이렇게 말한다.

 

“영상을 지금 분석하고 있는데, 우리가 걸릴 수가 없다”

“우리는 집회 참석할 때마다 전부 검진 다 하고, 전부 일대일로 다 (검진)하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안 걸렸는데, 이건 분명히 외부 바이러스 테러가 온 것”

                           - 서울경제  /김민혁기자 -

 

그동안 걸린 확진자들도 쭈욱 안걸리다 걸린 사람들인걸 모르나?

두번 세번 걸린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는건지...

또한 일대일로 검진이라고 해봐야 온도체크가 전부인데, 그게 제대로된 검진인가?

그건 단순히 열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하는건데 그게 코로나 검사로 착각하는건가?

매일 코로나 검사를 받는 백악관에서도 어제 깨끗했던 사람이 오늘 걸리는게 코로나인데...

저런 단순 무식한 사람을 믿고 따를수 있다는게 정말 놀랍다.

나이가 많아서일까? 정권에 대한 분노로 인해 나편한대로 믿는 것인가?

 

방역이 철저한 병원에서도 집단 감염이 일어난 것을 보아 왔으면서도 

보고 배운것이 없단 말인가!

기업이 정치와 가까이 하면 안된다는 것을 그동안 우리는 보아왔다.

그러나, 종교가 정치화 되면 어떠한 문제가 생기는지 난 새로이 보게 되었다.

종교는 정신병과 같다더니, 정신병자가 과도한 힘을 가지게 될 때 

국가와 국민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새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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