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랑제일교회.

이단이며 사탄의 집인것이 확실한듯 한데.

음모설을 만들어 내고, 또 그것을 믿고.

어떻게 이런 이단인들이 저리 떳떳하게 나설수 있는지...

이 악마같은 집단을 겪어보며 신천지를 떠올리니...

신천지는 단순 종교집단으로 생각이 든다.

순전히 사랑제일교회와 비교 했을시에 말이다.

그나마, 신천지는 국민 앞에서 무릅 꿇고 사과라도 했지.

이 사랑제일교회를 보노라면 인간의 탈을 쓰고 예수를 앞에 세우며,

그 뒤에서 사악하게 웃고 있는 사탄이 생각난다.

전광훈씨가 웃고 있는 그 모습은 완전 사탄의 웃음 아니겠는가.

신도라는 덜떨어진 인간들의 종교탄압이라는 그 헛소리는

지 하고 싶은대로 하고자 하는것의 단지 핑계일뿐이고...

타인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광신도 집단. 아니 악마의 집단.

대가리속에 666을 심고 사는것이 확실해 보인다.

저런 악마같은 인간들을 피하고 싶어도

뉴스마다 쉬지않고 나오니

아이들을 볼 면목이 없다.

"사랑제일교회가 더 나빠? 신천지가 더 나빠?"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

그런데도 나의 대답은 전혀 망설임 없이

"그건 당연히 사랑제일교회가 최고로 나쁘지."

 

머 사실 개독들을 말해봐야 머 하겠는가...

그나저나 한동안 계속 저 악마같은 인간들을 티비로 볼걸 생각하니 갑갑해진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