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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이가 확진인것은 몇일전에 알았고,

엄마부대 주옥순이가 오늘 확진이라고 나왔으니...

그나마 훈훈한 일들이 생기는걸로 보아

아주 나쁜일만 있는것은 아니구나.

 

국회의원 세번 해 먹은게 자랑꺼리는 맞는거 같긴 한데,

왜 지금은 또라이 같은 소리로 들리는지.

하긴 세번이나 해먹었으니 저리 큰소리 칠수 있을듯하다.

나같으면 아무말 안하고 코로나 검사 받으러 갔을듯 한데.

큰소리 쳐서 검사 안받는게 잘하는건지,

아무말 안하고 검사를 받는게 잘하는건지.

다만, 아이가 밀접접촉자와 같이 있었다면

난 불안해서라도 아이를 코로나 검사 받게 할건데.

내가 잘 못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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